세팅

개업 첫 90일, 검색 세팅 순서 — 전문직 사무실 기준

작성 정유승 대표최종 확인 2026-09-07읽는 시간 약 4분

첫 90일의 순서는 기반 → 콘텐츠 → 확장입니다. 1주차에 플레이스·홈페이지·문의 추적을 세팅하고, 첫 달은 고객 질문에 답하는 글을 쌓고, 셋째 달부터 지역 키워드와 광고로 넓힙니다. 광고를 먼저 켜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왜 광고가 먼저면 안 되나

기반 없이 광고를 켜면 두 가지가 사라집니다. 첫째, 어디서 온 문의인지 기록이 없어 성과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둘째, 광고로 들어온 사람이 볼 콘텐츠가 없어 전환율이 낮게 고정됩니다. 같은 광고비의 효율이 기반 유무로 갈립니다.

90일 시간표

시기할 일기준
1주차플레이스 등록·정보 100% 채우기, 홈페이지 색인 세팅, 상담폼 유입경로 기록기록되지 않는 문의가 없게
1개월고객 질문 목록화 → 질문 하나당 글 하나, 주 2~3건 발행소제목=질문, 첫 문장=직답
2개월지역+직종 키워드 글 비중 확대, 플레이스 리뷰 동선 가동"지역+업무" 검색 진입
3개월검색광고 시작, 채널별 문의 리포트로 예산 재배분기록이 예산을 결정

개업 전에 시작하면 더 좋다

색인과 신뢰는 시간이 쌓아줍니다. 개업 한두 달 전에 도메인을 잡고 글을 몇 개라도 올려두면, 개업일에 이미 검색되는 사무실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산이 거의 없는데 뭐부터 하나요?

돈이 안 드는 것부터가 정답입니다. 플레이스 정보 100%, 홈페이지 색인, 질문형 글쓰기는 비용이 아니라 시간의 문제입니다.

지인 소개가 대부분인데도 필요한가요?

소개받은 고객도 결정 전에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가 비어 있으면 소개의 신뢰도 절반이 됩니다.

90일 안에 문의가 늘어나나요?

지역·직종 경쟁도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90일이면 '무엇이 되고 있는지'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상태는 반드시 만들어집니다.

근거·출처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구글 서치콘솔 공식 안내
  • 자사 진행 표준 — 전문직 90일 온보딩
  • 리드 귀속 3중 추적 구조 (자사 칼럼)
정유승
정유승 · 비지오그로스 대표전문직 마케팅 · 콘텐츠 · 검색 최적화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39길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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