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준비 가이드
병원 개원 온라인 준비,
D-90부터 개원 후 30일까지
병원개원을 앞둔 원장님이 도메인·홈페이지·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검색광고·의료광고 심의·리뷰 응대·측정 설치를 언제 시작하면 되는지 시기별로 정리했습니다. 개원예정병원의 준비 순서표로 쓰세요.
- D-90 ~ D-60
이름과 주소 정하기
병원 이름, 도메인, 계정 명의, 제작 범위를 정합니다.
- D-60 ~ D-30
홈페이지와 사진 만들기
진료 페이지 문구와 촬영 일정을 공사 일정에 맞춥니다.
- D-30 ~ 개원일
노출과 측정 준비하기
플레이스·블로그·검색광고·심의·측정 도구를 갖춥니다.
- 개원 후 30일
문의와 후기 살피기
첫 문의의 경로와 리뷰 응대를 기록하고 고칩니다.
D-90 ~ D-60
병원 이름과 도메인, 계정 명의부터 정합니다.
내과개업·소아과개원·치과개원처럼 진료과가 정해졌다면 이 시기에 이름과 주소를 먼저 잡아 둡니다.
- 01
병원 이름 후보를 정하고, 같은 이름의 도메인(.co.kr·.com)과 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 아이디가 비어 있는지 한 번에 찾아봅니다.
- 02
도메인은 병원(원장님 또는 법인) 명의로 등록하고, 관리자 계정은 병원 이메일로 만듭니다. 나중에 운영사를 바꿀 때 그대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 03
주력 진료 3개와 환자가 자주 묻는 질문 10개를 적어 둡니다. 이 목록이 홈페이지 진료 페이지와 블로그 주제의 출발점입니다.
- 04
홈페이지 제작사에 맡길 범위(진료 페이지·의료진·오시는 길·상담 버튼)를 정하고, 견적을 제작비와 유지비로 나눠 받습니다.
D-60 ~ D-30
홈페이지 문구와 촬영 일정을 정합니다.
공사가 끝나는 날짜에 맞춰 촬영을 잡아야 완성된 공간 사진을 홈페이지에 넣을 수 있습니다.
- 01
진료 안내·의료진 소개·진료시간·오시는 길 문구 초안을 씁니다. 진료과목마다 한 페이지씩 나누면 검색에서 각각 찾아집니다.
- 02
원장님 프로필 촬영, 공간 촬영, 진료 장면 촬영 일정을 인테리어 완료일 뒤로 잡습니다.
- 03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와 구글 서치콘솔에 등록할 사이트 주소를 정하고, 사이트맵이 만들어지는지 제작사에 물어 둡니다.
- 04
홈페이지·블로그·광고에 쓸 문구를 한 파일에 모읍니다. 이 파일이 의료광고 심의 접수 자료가 됩니다. 점검 방법은 의료광고 셀프 점검표 →에 있습니다.
D-30 ~ 개원일
플레이스·블로그·검색광고·측정을 갖춥니다.
개원일에 환자가 처음 검색하는 곳은 지도와 블로그, 검색광고입니다. 세 곳이 같은 정보를 보여 주도록 맞춥니다.
- 01
네이버 플레이스를 등록합니다. 업체명은 사업자등록증(병의원은 심평원 조회)에서 확인되는 이름으로 쓰고, 진료시간·휴무일·전화·홈페이지 주소를 채웁니다. 기본정보는 한 번에 입력하고 저장하세요.
- 02
블로그 첫 글 3~5편을 준비합니다. 개원 소식 한 편과, 환자 질문 하나에 답하는 진료 글을 섞습니다.
- 03
네이버 검색광고와 구글 광고 계정을 만들고 키워드 후보를 모읍니다. 광고 문구는 심의 접수 파일에 함께 넣습니다.
- 04
측정을 설치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와 네이버 로그 분석을 연결하고, 전화·카카오톡·예약 버튼 클릭이 따로 기록되는지 시험합니다. 문의가 상담으로 이어지는지 보는 법 →
- 05
의료광고 심의를 접수합니다. 대상 매체와 접수처는 점검표 3번 표에 있습니다. 심의를 받은 내용 그대로 게시하고, 바꾸면 다시 접수합니다.
개원일 ~ 개원 후 7일
첫 문의가 어디서 왔는지 기록합니다.
개원 첫 주의 문의는 숫자가 작아도 경로를 적어 두면 다음 달 계획의 근거가 됩니다.
- 01
전화·카카오톡·예약 신청마다 어느 경로(플레이스·블로그·광고·지인)에서 왔는지 접수 때 한 줄로 묻습니다.
- 02
홈페이지 상담 폼에 접수가 정상으로 들어오는지 직접 한 건 보내 봅니다.
- 03
플레이스 사진과 소식에 개원 안내를 올립니다.
개원 후 8일 ~ 30일
리뷰 응대와 첫 보고서를 만듭니다.
한 달이 지나면 노출·방문·문의·예약을 나눠 본 첫 보고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 01
리뷰 응대 문구를 정해 둡니다. 방문 감사와 안내 중심으로 쓰고, 진료 내용과 치료 효과는 답글에 적지 않습니다. 환자 후기를 병원 홍보물로 올리는 일은 의료광고 점검 대상입니다.
- 02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검색어별 노출·클릭을 서치어드바이저와 서치콘솔에서 봅니다.
- 03
개원 한 달 보고서에 노출·방문·문의·예약을 나눠 적고, 다음 달 광고비와 글 주제를 정합니다.
개원 비용 항목
치과개원비용·한의원개원비용·피부과개원비용, 온라인 몫은 항목으로 나눕니다.
개원비용 견적서에 온라인 준비를 한 줄로 적으면 비교가 어렵습니다. 아래 항목으로 나눠 적어 두면 제작사마다 견적을 같은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 항목 | 견적서에 적을 것 | 나눠 보는 이유 |
|---|---|---|
| 도메인·서버 | 등록 명의, 연 갱신 비용 | 명의가 병원이어야 운영사를 바꿀 수 있습니다. |
| 홈페이지 제작 | 페이지 수, PC·모바일, 상담 버튼, 검색 기본 설정 | 한 번 드는 제작비입니다. |
| 사진·영상 촬영 | 촬영 횟수, 편집본 수량 | 공사 일정에 맞춰 따로 잡습니다. |
| 블로그·콘텐츠 | 월 편수, 원고 작성 범위 | 달마다 드는 운영비입니다. |
| 검색광고 매체비 | 월 광고 예산, 매체별 배분 | 광고 계정에서 매체로 나가는 돈입니다. |
| 대행 수수료 | 광고 운영·보고 범위 | 매체비와 따로 적어야 합니다. |
| 의료광고 심의 | 접수 대상 매체, 심의기구가 정한 수수료 | 의료법 제57조에 따라 심의를 받는 쪽이 수수료를 냅니다. |
| 측정 도구 | 설치 범위, 월 보고 항목 | 문의 경로를 남기는 비용입니다. |
진료과별로 다른 점
치과·한의원·피부과·내과·소아과는 이 부분이 다릅니다.
심의를 받는 기구와 환자가 검색하는 방식이 진료과마다 다릅니다.
| 진료과 | 준비에서 달라지는 점 |
|---|---|
| 치과 | 심의는 치과의사회의 치과의료광고심의위원회가 맡습니다. 임플란트·교정처럼 진료 항목마다 페이지를 나누고, 의료진 약력은 면허·전문의 사실 그대로 적습니다. |
| 한의원 | 심의는 한의사회의 한방의료광고심의위원회가 맡습니다. 침·한약 등 진료 항목별 안내와 진료시간을 첫 화면에 둡니다. |
| 피부과 | 환자가 시술 이름으로 검색하므로 시술별 페이지가 필요합니다. 시술 전후 사진을 쓸 때는 의료광고심의위원회 기준에 맞춰 심의를 받습니다. |
| 내과 | 내과개업은 진료과목이 넓어 검진·만성질환·증상 질문 단위로 페이지를 나눕니다. 진료 예약과 검진 안내 버튼을 분리합니다. |
| 소아과 | 소아과개원은 진료시간·휴일 진료·예약 방식이 첫 화면에 보여야 합니다. 진료일·진료시간은 다른 광고 문구 없이 이 정보만으로 만든 광고라면 심의 없이 게시할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개원 준비 중에 많이 묻는 것.
홈페이지는 개원 며칠 전에 시작하면 되나요?
문구 작성·촬영·제작에 시간이 들기 때문에 D-60 전에 제작사와 범위를 정하는 일정을 권합니다. 공사 일정이 늦어지면 촬영만 뒤로 미루고 문구 작업은 먼저 진행합니다.
개원 전에도 블로그 글을 올려도 되나요?
올릴 수 있습니다. 글이 의료광고에 해당하는지, 심의 대상 매체인지는 의료광고 셀프 점검표 →로 먼저 점검하세요.
병원개원 비용에서 온라인 준비는 어디까지 넣나요?
도메인, 홈페이지 제작, 촬영, 블로그, 검색광고 매체비, 대행 수수료, 심의 수수료, 측정 도구로 나눠 적어 두는 방식을 권합니다. 위 비용 항목 표를 견적서에 붙여 쓰세요.
한 번에 전부 맡겨야 하나요?
필요한 항목만 맡길 수 있습니다. 서비스와 범위 보기 →
개원 준비 상담
개원 예정일과 진료과를 알려 주세요.
남겨 주신 개원 일정에 맞춰 D-90 준비표를 병원에 맞게 고쳐 드립니다.